March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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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평생 가장 좋았던 2월, 그리고 가장 힘들었던 2월 마지막 주가 갔다. 그리고 3월이 왔다. 요 몇 주 사이에 참 많은 일이 있었다… 지극히 개인적인 내 마음속의 일과 내가 생각하고 준비했던 공적인 부분, 그리고 가족 문제까지. 혼란의 연속. 물론 나로 인해 생긴 문제들이 많았기에 힘들어 하는 것 조차 면목없고 이런 생각 따위 조차도 그냥 다 미안한 마음…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뛸 수 있는 일이 생겼다. 아무 생각 없이 계속, 계속 뛰고 계쏙 뛰다 보면… 이 모든 것들이 제자릴 찾을 수 있을까… 좋은 3월이 되길 진심으로 온몸을 다해 희망하고 바란다. 그리고 난 기다리고 내 자릴 지킬테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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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ruary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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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uck
요즘 뭐가 뭔지 모르갰다… 내 자존심 하나라도 지키지도 몼하는 겄 같아. 매일 바보처럼 아프기만하고, 매달리고, 약한 사람들이나 하는 소씸한 생각와 행동이나 하고 있고. 혼자서 강하개 살던 나… 어디로 갔을까? 내 가 보기만해도 내가 비겁 하기만 하다.
힘내야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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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uary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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ㅅㅂ 스트레스 쩐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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ㅅ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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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ember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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